고양이 관절염 증상, 절뚝임보다 점프 감소와 행동 변화가 먼저 보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기흥 외과전문 동물병원 온동물의료센터입니다. 강아지가 다리를 절기 시작하면 보호자는 비교적 빠르게 이상을 알아차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걸음걸이가 달라지고, 한쪽 다리를 들거나, 통증을 표현하는 모습이 눈에 띄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고양이는 조금 다릅니다. 관절에 불편함이 생겨도 강아지처럼 뚜렷하게 절뚝거리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보호자는 단순히 나이가 들어 얌전해진 것이라고 생각하거나, 성격이 변한 것처럼 받아들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고양이 […]